Current Date: 5 October, 2022

2018년 입사 동기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눈도 쌓이고 추위가 기승을 부리니 모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2018년 입사 동기를 소개합니다’ 편에서는 18년 1월 15일 공채에 합격한 동기를 소개하겠습니다.

저희는 세종개발본부 수행팀 김정현 주임, 미디어개발본부 솔루션 개발팀 전준원 주임 전창재 주임, 개발2본부 수행팀 신정아 주임, 운영본부 조폐운영팀 나현주 주임, 기술지원본부 Native지원팀 김다솜 주임, 기술지원본부 운영1팀 김소영 주임, 그리고 개발2실 SM팀 안지홍 주임까지 총 8명으로 유라클 내에서 각자 다양한 분야에서 직무를 맡고 있습니다.

처음 입사 하게 된 계기는 모바일 개발을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어 자체적인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을 유통하고, 다양한 수상이력을 보고 경쟁력 있는 기업이라 생각이 들어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첫 입사 했을 때와 3년이 지난 지금의 유라클은 많은 것들이 달라져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 중에서도 입사하였을 당시 100여명의 규모였으나 현재는 200명 이상으로 임직원 규모도 많이 늘었고, 규모가 늘어난 만큼 첫 입사 했을 때에도 다양한 복지 제도를 지원하고 있었지만 그보다 더 많은 복지 제도를 도입하려 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직원들을 위한 속초와 제주도 휴양소가 있고 직원들의 목소리를 들으려는 주니어보드와 타운홀미팅 등이 직원들의 소통의 창구가 되는 것 같고 그로 인하여 유라클이 더욱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3년 넘게 한명도 이탈하지 않고 다 같이 근속할 수 있었던 이유는 입사했을 당시 다 같이 신입으로 만나 인턴 프로그램으로 한 달여 동안 함께 팀이 되어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함께하는 시간동안 많은 소통을 통해 친해진 것이 계기가 되어 단순히 회사 동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친구처럼 업무 관련 이야기 외에도 개인적인 일상을 공유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과 응원을 보내며 동기애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모두 각자 평일 업무 시간에는 맡은 미션을 수행하느라 바쁘지만 어려움이 있을 때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 본인 일처럼 성심 성의껏 답변 해주면서 서로에게 의지가 되어주는 부분 사회생활하면서 큰 도움과 힘이 되었습니다. 이럴때에 또 강한 동지애를 느끼기도 하구요. 서로 도움이 되기위해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다 보니 회사 생활의 어려움과 고충을 해결할 수 있었고 문제도 더 쉽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올해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지났는데도 아침 출근길에 8명이 다함께 있는 단체톡방에 “수(요일)요팅”, “즐출” 등과 같은 서로의 안부로 함께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1년에 한두번정도는 모두 한자리에 다같이 모여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고, 또 단 한 번의 싸움도 없이 이 관계를 유지 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만난 사이지만 학교에서 만난 친구처럼 편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아끼는 마음이 있어 여기까지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행에 빠질 수 없는 술과 맛있는 안주들 ♥

 

또한, 유라클 내부에서도 동기끼리 휴양소 신청한다고 하면 회장님이나 다른 임직원 분들이 적극적으로 같이 추진 해주셨기 때문에 다들 함께 뭉칠 수 있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좋게 봐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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