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Date:28 November, 2022

그들이 알고싶다 2022년 5월호


 

 

4/26일 입사자 – 기술2부문 금융개발본부 금융개발실 수행팀 김은규 연구원

Q1 : 간단히 자기소개
현재 강서구 화곡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번에 금융개발본부 수행 팀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전 직장은 넥스트 시스템이란 작은 회사에서 근무하였으며 프론트 관련 스크립트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현재 가족과 함께 거주 중이며 할머니를 모시며 어머니, 아버지와 여동생 한 명과 반려견과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Q2 : 유라클 입사 계기
좀 더 나은 비전과 제가 나아갈 수 있는 회사를 찾아보다 잡코리아를 통해 지원하게 되었고 운 좋게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Q3: 유라클에서의 목표, 포부
현재 저의 부족함이 크다는 것을 알기에 항상 노력하여 회사에 회사에 포부와 같이 30대 기업을 달성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것이 목표입니다.

Q4: 내가 제일 잘 하는 것
저는 운동 신경이 둔한 편이 여서 운동 신경이 크게 필요 없는 헬스를 취미로 가지고 있습니다.
또 한때는 보드게임 동호회를 다닐 정도로 보드게임 또 한 매우 좋아하는 취미입니다.
또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자리를 가지는 것 또한 좋아합니다.

Q5: 최근 관심사
최근 관심사는 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제가 모르는 부분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려고 노력하는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헬스를 하다 보니 건강적인 측면에 대해서는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는 편입니다.

Q6: 퇴근하고 하는 것은?
보통 아침에 운동을 가려고 하는 편인데 만약 아침 운동을 못 갔을 경우에는 저녁에 운동을 가는 편입니다.
운동을 안 가게 된다면 사람을 만나 시간을 보내거나 저에게 부족한 점을 공부하기 위해 노력하는 편입니다.

Q7: 내 성격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둔한 곰

Q8: 유라클에서 가장 궁금한 것
다들 친절히 알려주셔서 궁금증은 다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유라클에서의 생활이 어떻게 이어져 나갈지가 기대가 되는 부분이 큰 거 같습니다.

 

 

4/26일 입사자 – 기술2부문 금융개발본부 금융개발실 PM팀 이상민 수석님

Q1 : 간단히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금융개발실 PM팀으로 입사한 이상민입니다.

일본 도쿄에서 2002년부터 약 7년간 IT 생활(오랜 해외 생활로 열혈 애국자가 됐습니다.^^)을 하고
한국에 귀국 후 한미약품 IT, 카카오 야나두에서 주요 활동하다 유라클과의 좋은 인연으로 이 자리에 오게 됐습니다.
결혼 11년차(?) 10살, 7살 아들 둘을 두고 있는 가장입니다.
현재 과천에서 출퇴근하고 있고요.
이사한 지 오래되지 않아 특별히 로컬 맛집이나 좋은 곳 추천드릴만 한 곳은 없으나,
그냥 분위기가 약간 요양원같이 조용하고 한적한 곳입니다.
개발 경력은 20년이 되었지만, 새로운 기술이 나올 때마다 항상 갈증만 느끼고 쫓아가기 벅찬 느낌입니다.
요즘 코로나로 대면접촉이 어려워 사우분 모두 뵙기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마음만은 유라클 크루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2 : 유라클 입사 계기
이직 준비 중이던 차에 유라클 회사의 성장 가능성과 IT 사업의 상대적 체계성에 큰 메리트로 보고 지원하여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Q3: 요즘 나의 화두는?
여러 업무 경력을 쌓을수록 기업마다 업무 프로세스는 다양하더라구요.
빠른 시일 내에 유라클의 업무프로세스에 적응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4: 좋아하는 국내 여행지
딱히 좋아하는 곳은 없지만, 여수에 둘러봤던 게 기억이 납니다.
머리속에 버스커버스커의 “여수 밤바다”를 되뇌며 설렘으로 여행을 갔지만, 한가인은 보이지 않더군요

Q5: 아침에 즐겨 찾게 되는 나만의 잇 아이템은?
시원한 물 한잔, 그리고 달콤한 믹스커피 한잔 자주 마시는 편입니다.

Q6: 올해 안에 꼭 도전해 보고 싶은 것은?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데, 좀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외모관리 다이어트가 아니라, 건강상 다이어트가 필요한 시점인데 10kg 이상 체중 감량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Q7: 유라클에서 가장 기대되는 것!
회사란 사랑방에 모인 손님들처럼 귀한 인재분들과의 만남의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멋진 인재들과 일하는 것은 분명 최고의 복지이며, 지식만이 아닌 경험, 역량 그리고
인성을 고루 갖춘 유라클 크루들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는 저에게도 큰 성장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Q8: 유라클에서 가장 궁금한 것
유라클이 추구하는 사내 문화 identity는 무엇일까요?
차츰차츰 익혀 나가 보겠습니다.

 

5/10일 입사자 – 기획관리부문 재무관리실 전승현 실장님

Q1 : 간단히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5월 10일부터 재무관리실에서 일하게 된 전승현입니다.

유라클 입사 전에는 넥슨 그룹사인 네오플과 넥슨코리아에서 근무하였고요,
경영관리와 재무관리 업무를 주로 맡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서울 강동구에서 아내,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는데요, 첫째는 딸(6학년)이고 둘째(3학년)는 아들입니다.
(아직은 아이들이 아빠랑도 잘 놀아줘서 놀아줄 때 열심히 많은 시간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입사한지 오래 안되었고 좀 늦은 이직이기도 하지만
많은 분들께서 환영해 주시고 도움 주시는 덕분에 잘 적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요, 빠르게 자리 잡고 회사의 성장에 필요한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많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Q2 : 유라클 입사 계기
이직을 고민하던 중 유라클 인사팀에서 인터뷰 제안을 받고 유라클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라클 인사팀의 인재 써칭 능력은 정말 탁월한 것 같습니다..)
이직을 고려했었던 이유는 개인적으로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오랫동안 가치를 발현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더 찾기 위해서였는데요, 여러 면에서 유라클이 그런 기회를 줄 수 있는 좋은 회사라고 생각했습니다.
두번의 인터뷰를 거치면서 만나 뵈었던 회장님과 대표님, 유웅진 상무님, 그리고 서강남 팀장님까지
모두 너무 좋은 인상을 심어 주신 점도 회사를 신뢰하고 이직을 결심하게 된 한 요인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더 자랐을 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생각과 고민을 늘 하고 있습니다.
그 바램을 유라클에서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좀 더 열정적으로 재무관리자의 입장에서 유라클을 더 좋은 회사,
더 가치 있는 회사로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3: 코로나 이후 달라진 게 있다면?
특별한 것은 없지만 아무래도 공적으로나 사적으로나 외부 활동이 많이 줄어들면서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개인적인 시간도 많아진 점이 가장 달라진 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나마 긍정적인 변화이긴 했지만 잘 활용하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빨리 완전히 종식되어서 마스크도 벗고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해외여행 가기로 약속하던 때에 코로나가 터졌는데 편하게 아이들 데리고 해외에도 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Q4: 특이점이 있다면?
이전 직장이었던 네오플이 제주로 본사 이전을 하게 되어 뜻하지 않게 제주도에서 6년을 살았습니다.
회사 이전을 준비하던 과정과 업무적 이슈로 힘든 일도 많았고 간혹 유배의 감정을 느끼기도 했지만,
남들은 일부러 한 달 살기도 하는 곳에서 좋은 직장 다니며 살았으니 돌아보면 아주 좋았던 시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좋은 자연환경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게 할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른 가족분들과 친구들을 자주 볼 수 있어서 저는 서울 생활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사실, 딱 봐도 서울 사람이긴 합니다..)

Q5: 최근 관심사
최근은 아니지만 2013년쯤 우연히 러닝을 시작하게 되어 마라톤 풀코스도 2차례 완주했고,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요즘도 꾸준히 달리고 있습니다.
운동을 워낙 좋아하는데 야구, 축구 같은 공놀이는 시간적 제약이 있어서
요즘은 달리기와 근력운동을 간간히 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직하는 과정에서 좀 소홀해졌지만 심신의 건강을 위해 좀 더 꾸준히 해 보려고 합니다.

Q6: 추천하는 “그것”이 있다면?
건강을 위해서라도 조금씩 달려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간혹 달리면서 무슨 생각을 하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있는데 사실 생각하지 않기 위해서 달리는 겁니다. (힘들어서 아무 생각 안 납니다..)
두뇌 샤워라는 개념으로 간혹 달리면서 머리를 비워주면 더 잘 채울 수 있고 활기를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재부팅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7: 유라클에서 가장 기대되는 것
몇 년 뒤에는 유라클이 상장기업 중에서도 내로라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성장해 있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지금까지 성장해 온 것을 보면 충분히 그렇게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그 과정에서 저도 자랑스럽게 좋은 역할을 했던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사에서 만나는 많은 분들이 저희 재무관리실 분들에 대해 좋은 말씀과 칭찬을 많이 해 주십니다.
저도 입사한지 2주도 안 되었지만 괜한 말씀들이 아님을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좋은 동료들과 끈끈한 관계를 맺고 함께 해 나갈 날들도 기대가 됩니다~ 재무관리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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